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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3/23 WHAT IS THE STANDARD?(1)- 본좌?
  2. 2008/03/22 A Buddhist Atheist
  3. 2008/03/22 비틀즈를 우주로!
  4. 2008/03/21 ROCKIN' TISTORY (2)



1.
비틀즈로 시작해서 레드 제플린, 메탈리카까지
본좌로 통하고 있는 뮤지션들은 어느 락 매니아한테에서도 속칭 '본좌'로 인식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 슬프게도 - 사실이 그렇습니다.
저도 비틀즈를 거의 신모시듯이 받들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분들이 비틀즈가 그린데이보다, 린킨파크보다, 썸41보다, 림프 비즈킷보다 나은점을 말해봐라 답하기 힘들것입니다.
이 글은 시대를 역류하고픈 올드락 매니아를 위한 넋두리입니다.

2.
일반적으로, 신인들의 존재는 주류와 대립하게 됩니다. 그들의 기본정신이 '저항'이든 아니든 그들의 존재는 항상 '굴러온 돌'으로 받아들여졌던 것이지요. 하지만 태어나자마자 바로 노인이 되는것이 불가능 하듯이,  설령 그 그룹이 신(神)인 비틀즈라고해도, 신(新)인시절은 거쳐야 했습니다.

3.
그런데 과연 비틀즈가 신인으로써 락계에 데뷔했을 당시에 - Love Me Do를 내놓고 Please Please Me를 내놓을 당시에 - 도 지금처럼 받들어졌을까요?
장담컨대, 요즘 까이는 락그룹이 까이는만큼 까이면 까였지, 덜 까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아, 물론, 여기서 받들어지는것은, 음악적 가치로 받들여지는 걸 말합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주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단순한 시대를 잘탄 신인을 뛰어넘어, 락의 본질에 그룹의 중점을 두게 되었다는 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 '본좌'로 통하는 (거의) 모든 그룹들은 성장의 단계를 거치면서 자신들의 스타일을 주류로 바꿔놓았던 것입니다.

4.
여기서 주목할 점은 사회는 항상 주류와 그에 대한 저항으로 이루어져 왔다는 점입니다. 주류와 저항은 항상 상호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다시 말해, 주류 없는 저항정신은 존재 할 수가 없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매한가지였다는 것입니다.
비틀즈는 저항이었습니다. 밥 딜런도 저항이었습니다. 레드제플린도 저항이었습니다. 지미 헨드릭스도 저항이었습니다.  너바나도 저항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인정받는 주류가 되었습니다.

5.
앞서 언급했듯이, 비틀즈, 딥퍼플, 레드 제플린, 밥 딜런, 메탈리카는 지금의 주류입니다. 그리고 현재 그에 도전하는 이들이 바로 Nu Metal입니다. 린킨파크, 썸41, 그린데이, 림프 비즈킷등이 Nu Metal의 깃발아래에서 총사령관 노릇을 하고 있는 그룹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들이 있기에 비틀즈가 추앙될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본좌의 기준입니다.




ps.
New Metal은 바로 전시대 너바나로 대변되는 alternative rock보다 훨씬 못한 임팩트에, 사실 인정받아야 할때가 슬슬 왔는데 계속 까입니다.
대체할 새로운 rock을 찾아야 할텐데 말이죠.
Garage Rock이 주목받는단 말도 있지만, 아직은 아닌 듯 합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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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르나지
 

<A Buddhist Atheist>










郭 乘 燦, Kwak Suengchan










1.

I'm an atheist.

A professed atheist.


2.

My family members are buddhist. We don't exactly know who started to believe buddhismat first, but our family was one of the most prominent family in Goryeo dynasty, when buddhism was the official 'religion' of the country, So we expect that we started to believe buddhism at least from thousands of years ago.


3.

I remember.


4.

It was my first visit to temple.

"Who are they?" I asked.

"Their different shapes of Buddha."

"Different...Buddha?"

"Yes. Suengchan, Look at the man in the middle, we call him, 'Gwan sae um bosal'. He is in charge of 'present moment'."

Nod.

"The two men sitting side of him, we call them each 'Mi reuk bosal' and 'Ji jang bosal'. The former buddha will come to us in future and Ji jang bosal takes care of us after death; in the hell."

"Hell?"



5.

The metaphysical notion called god is flexible.

god is in Van Gogh. god is in the Beatles. god is in a pencil.

But the God, physical notion is un-flexible.

It hasn't changed and it won't be changed.


6.

"Yes. We believe that when we die, we go to hell."

"Why?"

"In the hell, we are punished by great kings, depends on what we did in our life. And Ji jang bosal is the king of ten kings in the hell."

"He is scary."

"No, actually not."

I looked up and say.

"He punishes us!"

"He can't decide whether we get punished or not. It depends on us, as I mentioned."

"He can't decides it?"

"Yes. And he feels our pain of punishment together in the hell."


7.

I'm walking around a ball.

I started on the ball, I will meet the finale on the ball. I will start again on another ball. May be a fly ball, may be a cow ball, may be a human ball.

I'm walking around a ball.


8.

"Why?"

"He wants to save us and feels pity about us.

Actually, it's same to the case of Gwan Sae Um Bosal and Mi Ruk Bo Sal. They want to relief us, but they only can tell us how can we go to the Land of Happiness, and be born again in good environment in next life"


9.

They're walking on the line.

They started on the line. They will meet the finale on the line.

But they do not came back.

They won't come back.


10.

"You mean, they can't do anything? Something like miracle?"

"Yes."

"Anything like curing others?"

'No."

"Then they aren't God!"





11.

I believe Buddha.



12.

They adore God,



13.

This is what I am.


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A walker on the ball.

A Buddhist Ath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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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르나지
1.
Volume UP
-
2.
일주일 전인가...
카페나 들어가볼까-하고
무심코 네이버에 접속했습니다.
그리고 메인에서 흥미로운 걸  발견했습니다.
'우주로가는 MP3...'

아래가 그 기사의 본문입니다.

유럽우주국(ESA)은 14살의 노르웨이 소녀 테레세 밀제테이그가 고른 10곡의 노래를 MP3로 내려받아 이번 주말 발사되는 ESA의 화물선 ATV 편으로 ISS에 보낼 예정이다.

ATV는 MP3플레이어 외에 식량과 물, 의류 등을 ISS 승무원들에게 전달한다. ESA가 주최한 ISS 승무원을 위한 음악 공모전에서 우승한 밀제테이그는 프랑스 쿠루 우주기지에서 ATV 발사 장면을 지켜보게 된다.

다음은 밀제테이그가 선정한 10개 노래 목록이다.

▲ Here Comes The Sun - 비틀스

▲ Come Fly With Me - 프랭크 시내트라

▲ Rocket Man - 엘튼 존

▲ Up Where We Belong - 조 코커ㆍ제니퍼 원스

▲ Imagine - 존 레넌

▲ Flashdance-What A Feeling - 아이린 카라

▲ Walk of Life - 다이어 스트레이츠

▲ Fly - 셀린 디옹

▲ Rockin' All Over The World - 스테이터스 쿼

▲ I Believe I Can Fly - R 켈리



3.
비틀즈를 국회로!  우주로!
물론 이정도로도 밀제...제..테익..그 씨를 칭찬할만큼 개념있는 리스트이긴 합니다만, 어차피 비틀즈음악을 넣을 거였으면, 더 좋은 노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다른 노래들을 들어보니 노래의 제목이나 가사가 sky, rocket, fly 등 우주랑 관계된 것이긴 합니다만... 아마 비틀즈의 Here comes the sun 의 sun이라는 단어랑 매치시듯 합니다.

4.
故존레논옹의 이매진에 관해선 언급할것이 없군요-
사실 누가 - 그 누군가가 개념있는 리스너라는 필요조건하에서 - 골라도 들어갈 법한 노래죠..

5.
비틀즈, 존레논 외에도 거의 다 알긴 하겠는데,
아이린 카라, 다이어 스트레이츠
이분들은... 듣보잡 짧은 제 지식으로는 누구신지 모르겠군요.
아시는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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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르나지

ROCKIN' TISTORY

BLOGing 2008/03/21 21:53
1.
모든일에는 기반이 중요하다.

-
몇시간이고 티스토리를 돌아다녔다.

2.
락, 록, rock, old rock, 올드락, 비틀즈, 딥퍼플, 레인보우, 너바나, 퀸, 마이클잭슨, 엘비스프레슬리, beatles, rainbow, nirvana, queen, michael jackson, elvis presely, led zeppelin, 레드 제플린, 로큰롤, 락앤롤, Rock'n roll, rock and roll, AC/DC, acdc, eric clapton, santana, bob dylan, 에릭 클랩튼, 산타나, 밥 딜런
 and something more.
 
-
미친듯이 돌아다녔다.

3.
그리고 찾지 못했다.
마지막 방법.

사람들이 나를 찾게한다.

4.
이글에는, 내 개인적 -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 - 취향의 락에 관계된 모든 단어로 태그를 붙일 것이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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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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