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에 염증이 나버렸다.
게이버란 말을 가슴으로 느낀다.
2.
블로그를 찾아다녔다.
Blogger.com
egloos
시도했고, 실패했다.
3.
아니-
사실 실패한 건 아니었다.
나는 좀더-뭐랄까-
작은 사회, (일반적으로)반비례 하는 유대감같은것을 원했었다.
네이버는, 그게 아니었다.
블로거도 그게 아니었고,
이글루스는 이상향에 가까웠으나, HTML에 좌절했다.
4.
그리고 나는 지금
티스토리에 포스팅하고 있다.
시작, 출발, 새싹, 봄.
시작한다.
ps. Slimer님, 초대장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